Tuesday, February 8, 2011

폭죽을..

한밤 중에 그냥 터뜨린다.. 꽈광 꽈광. 그런데 누가 뭐라고 그러지도 말리지도 않는가보다.. 신기하다.

Monday, February 7, 2011

가난한 사람들이 게으르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가보다.  가난한 이 사람들은 여섯시가 되기도 전에 저리도 열심히 떠들고 움직인다.

Sunday, February 6, 2011

방에 가구가 없으니 좋은 점 중에 하나는

돌아다니는 바퀴벌레 잡기가 편하다는거다.  이넘들이 숨을 데가 없으니.. ㅎㅎ

Thursday, February 3, 2011

The river

has been crossed,
the bridge has been burnt.
Many tears will be shed,
and the heart will be shredded.
So the battle begins,
and it's a good one to die for.